누적접속 1,022,148명
커뮤니티
토지경매/급매 전국최고 기업
소액투자로 고수익! 1000만원부터 투자 가능합니다.
전문가칼럼

[하하토] 2편 합유등기(공동소유등기) 와 공유지분등기(지분등기)의 차이

박하은 | 2018.07.23 | 조회 506
        

하은이와 하나씩 알아가는 토지투자! 하하토!
합유등기(공동소유등기)와
공유지분등기(지분등기) 의 차이
                  
요즘 이상기온현상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무더위 피해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사병, 열사병, 냉방병 등등 생활환경 및 업무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발생합니다. 그중에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보통 더운 곳에서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병이라, 공통점은 같지만 증상과 치료법이 다릅니다. 증상을 올바르게 확인할 수 있으면, 환자의 치료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겠죠!
토지 투자 부분에서도 이와 유사한 경우가 있습니다.
공동등기와 지분등기인데,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부족으로 인해 토지 투자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
보통 2명 이상의 구성원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한다는 점은 쉽게 이해가 가지만, 처분권에 있어서는 확연히 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어떤 등기가 좋은가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정답은 없습니다.

공동소유등기(합유등기) 와 지분등기(공유지분등기)에 대해 쉽게 풀어 보겠습니다.

두가지 등기에 대한 차이점이 궁금하신 분들 대부분이 소액토지투자를 계획하고 계시거나, 토지상속에 대해 알아보고 계시는 중일 겁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소액토지투자에는 지분등기(공유지분등기)가,
처분권 제한 또는 재산상속에 있어서는 공동소유등기(합유등기)
많이 사용됩니다.

자 그럼 한발짝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지분등기(공유지분등기) 




지분등기(공유지분등기)의 경우는 하나의 물건을 다수의 인원이 각자 자신의 지분을 소유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지분을 구성원의 동의 없이 처분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요소 중 하나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환금성’ 이죠! 바로 이점이 장점이죠!
그렇다면 소액으로 유망한 토지를 구입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이 방식이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관심있는 분들은 아시겠죠!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매기관인 온비드를 통해 토지의 지분을 매각하기도 합니다.
지분등기는 특별한 경우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검증된 기관에서도 흔히 쓰고 있다는 사실 꼭 알아두세요!

단, 지분등기 방식으로 구입하게 되면, 행위의 제한이 있어 농사를 짓거나, 건물용지 등으로 바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토지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오해가 가끔 발생하게 되는데, 행위제한으로 실사용이 불허되는 땅을 누가 살까? 못쓰는 땅은 아닐까?

지분을 가지고 있는 구성원의 50% 이상, 소유 토지면적의 2/3 이상의 조건을 갖추게 되면 구성원의 전원동의로 인정되어 토지의 행위허가가 가능해 집니다.





 공동소유등기(합유등기) 
예를 들어 한 필자의 토지를 공동 소유하는 형태로 소유권의 경계가 없는 형태 입니다.
토지를 처분하거나 기타 용도로 변경할 경우 공동 소유자와 반드시 동의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보통 부부간의 재산처분권 제한이나, 재산 상속 등 소유권 부분에 방점을 둔 등기설정 방식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모르는 만큼 투자의 기회는 녹아 내려 버립니다.

자 이렇게 오늘 칼럼은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에는 ‘토지투자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토지투자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
전화상담 1522-1610 문자상담 010-3717-0573 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