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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토] 13편 내년(2019년) 토지보상금 25조원 ~ 어디로?

박하은 | 2018.12.06 | 조회 35

        
하하토
하은이와 하나씩 알아가는 토지투자! 하하토!
내년(2019년) 토지보상금 25조원 ~ 어디로?


부동산전문가 마다 분석은 서로 다르지만...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결정에 따라 차이는 움직이게 됩니다.


정부의 억제정책의 수위가 더해감에 따라 주택가격의 상승세는 일단 꺾인 것으로 보이는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법원경매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2018년 1월 부터 11월 사이에 법원경매로 나온 서울 아파트가격의 상승을 이끌었던 지역의 관할법원인 서울중앙법원과 서울동부법원의 낙찰율 을 살펴보면, 


서울중앙법원11월 낙찰율은 33.3%로 

1월 부터 10월 까지 평균 낙찰율 64.24%


서울동부법원11월 낙찰율 54.5%이며, 

1월부터 10월 까지 평균 낙찰율 84%로 입찰자들의 관망세가 두드러집니다.


물론 올해 마지막 12월의 통계가 나오는 2019년 1월에는 보다 정확한 수치가 파악될 겁니다.






부동산 가격의 상승을 막기위해 ...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과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수도권 3기 신도시 개발계획이 진행되면서 이에 따른 토지보상금이 2019년도에 25조원 이상이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9년 이명박 정부가 34조8000억원을 토지보상금으로 지출한 이후 최대 규모의 토지 보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민간에 풀리는 25조원 이상의 자금이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는냐에 따라 내년 부동산시장의 향방도 갈릴 것 입니다.



주택시장이 상승세라면, 주택 시장에 투자수요가 늘어 집값 상승이 이어질수도 있겠지만, 



현재 정부의 다주택자 및 양도세 부과 등 다양한 규제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막대한 토지 보상금이 풀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토지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이유로, 토지보상을 받는 경우 1년 내에 인근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가 면제되는 혜택이 있는데 반해, 막대한 자금의 투자처가 확실하지 않은 이유가 더해져 토지로의 재투자가 이어지지 않을까요?







한해가 저물어가고 2019년 새해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토지보상금을 받는 분들에게는 행복한 고민의, 시기가 가까워 보입니다.






다음 시간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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