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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토] 4편 토지투자의 장점과 실례!

박하은 | 2018.08.13 | 조회 441

        
하하토
하은이와 하나씩 알아가는 토지투자! 하하토!
토지투자의 장점과 실례

                  
유난히 무더운 여름, 연일 지역별 기온의 순위가 뉴스를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지칠줄 모르는 여름도 더위의 절정이 지나고 나면, 가을이 오고, 그리고 겨울이면, 이 무더위가 그리워지겠죠!
자연은 시간 흐름에 따라 태동과 성장, 절정기를 지나 서서히 퇴화하고, 소멸합니다.
소멸의 끝은 새로운 생명의 에너지로 이어지죠!
시간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물건이 있다고 하면 무엇일까요?
답변하는 사람에 따라 각양각색일꺼라 생각됩니다.
그럼 부동산투자라는 측면에 한정해서 생각해 보죠!
바로 땅, 토지 입니다.
아마 농민의 입장에서는 토지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으면 못쓰게 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투자측면에서만 보면 토지는 지각변동이나, 지구멸망이 일어나지 않는한 불변이라는데 이견은 없을 겁니다.
사람의 특별한 관리가 없더라도 땅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관리가 필요 없는 재원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생산되지 않는 재원이란 사실이며,
항상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재원이라는 사실 입니다.
바로 지가 상승의 원동력인 이유 입니다.
사실 토지투자하면 큰 돈이 들어간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소액으로도 누구나 토지투자가 가능합니다.
제가 칼럼을 쓰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누구나 쉽게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토지를 소개하기 위해서죠!
부동산투자하면 생각나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주택 등 건물들은 준공 되면서 부터 감가상각이 일어나게됩니다.
더구나 임대투자를 하게되면, 건물주의 입장에서 임대수익에 따르는 크고 작은 개보수는 필연입니다.
토지투자의 수익율은 일반 건물에 비해 월등하게 높습니다.
건물투자(주거용 및 업무용)의 경우 몇년 묵혀둔다고 2배 이상 가치 상승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이에 비해 토지투자의 수익율은 최소 2배에서 10배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참고 견디는 자에게만 허락된 축복이라고 해야할까요?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있는게 맞는 말일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럼, 흘러간 이야기지만 토지 가격 상승의 전설적인 사례를 두개정도 소개해 보겠습니다.
IMF 이전에 경기호황으로 가전사업으로 크게 성공하신 지인이 있었습니다.
투자라고는 자신의 사업 이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분이셨습니다.
주위의 사업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수익을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투자를 하셨는데, 
저의 지인분은 내 살집만 있으면 됐지... 하는 생각과 조용한 곳에서 노년에 전원주택을 하나 갖고 싶으신 생각에 
부동산전문가에게 적지 않은 금액을 맡기시면서 노년 생활을 위한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을 구입해 달라고 전권을 위임 했답니다. 그런데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이 좋은 땅이 나왔다며, 빨리 계약하자는 말에 그만 도장을 찍고 말았는데...  지인분이 한참 후에 알고봤더니 인천의 한 섬에 있는 땅이 였고,
지인분은 부동산 전문가를 찾아가서 불모지 같은 땅을 사주었다고 난리를 피우셨는데.... 
환불 해 달라고 몇날 몇일을 쫓아다니셨지만, 만날 수도 없고 점점 연락도 되지 않아, 
포기하게 되고, 한 몇년 동안은 땅이야기만 나오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7, 8년 후 연락이 않되던 부동산 전문가에게 한통의 전화가 왔답니다.
다짜고짜 ‘뉴스 보셨나요!’ ....
그 섬에 인천국제공항이 생겼습니다. 인천의 섬~ 바로 영종도!
나중에 부동산 전문가분에게 크게 한턱 쏘셨답니다.
얼마나 토지가격이 상승 했냐하면, 
토지 구입가격에 23배 정도~ 가격이 올랐답니다.
또 하나는 먼 친척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서울 땅이라고 다 같은 서울 땅이 아니다’ 
강남 땅과 강북 땅을 비교하려고 던진 화두는 아니구요!
먼 친척분들이 하셨던 말씀 입니다.
그 분들은 고려시대 때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대대로 녹천이라 불리는 곳에서 사셨습니다.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950번지, 행정구역 상으로는 월계동이지만 생활권은 창동에 더 가까운 지역으로 
인근에는 지하철1호선 녹천역이 있습니다.
동쪽을 제외한 지역은 그린밸트로 묶인 임야가 있고, 마을 마저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버림 받은 땅
(얼마전까지만 해도 산자락 개울에서는 가재도 잡히고, 공기도 좋은 곳이었답니다.) 그나마 동쪽으로 트여있는 곳은 지하철1호선이 마을과 맞닿을 듯 지나고..
육지의 섬같은 마을이었습니다. 
80년 대 초반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자그마한 마을이 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동쪽에 위치한 중랑천 건너편 상계동이며, 하계동, 창동까지 아파트가 줄줄이 들어오면서 개발이 이루어졌지만
녹촌이란 마을은 개발에서 제외되고, 마을은 점점 슬럼화가 되가면서, 동네 주민들도 하나 둘 떠나고, 가끔 옛날 배경의 영화를 찍는 사람들만 즐겨찾는 곳. 아무리 고려시대 때 부터 살아왔지만 마을을 떠나고 싶어도, 치솟는 주택 가격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살고 계셨는데, 이곳에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2017년 10월에 준공된 녹천역두산위브아파트 
이곳의 땅은 조상대대로 물려 내려온 땅이라, 땅값의 상승율로 말씀드리기는 힘든 측면이 있어 따로 뭐라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고객님들에게 토지투자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불어 넣기 위해 쓰고 있는 글 입니다. 조금이라도 눈여겨 보신다면, 토지의 지가 상승에는 요인이 따른 사실을 곧 알게됩니다. 
무턱대로 싸다는 이유로 땅을 구매하고 묵혀 둔다고 모두 수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개발계획이 있는 토지~ 
다음 칼럼은 토지투자 유망지역을 살펴 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토지투자 유망지역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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